넥슨게임즈가 개발한 인기 모바일 게임 ‘블루 아카이브(Blue Archive)’의 학생 ‘에리’가 1/7 스케일 피규어로 입체화된다.
일본의 종합 엔터테인먼트 기업 후류(FuRyu)는 자사의 고품질 피규어 브랜드 ‘페넥스(F:NEX)’를 통해 블루 아카이브의 ‘에리’ 1/7 스케일 피규어 기획이 진행 중이라고 공식 발표했다. 함께 공개된 티저 이미지에는 커밍 순(Coming Soon)이라는 문구와 함께 에리의 공식 일러스트가 담겨있다.
현재 본 피규어는 기획 단계에 있으며, 원형 공개 및 예약 일정, 발매일, 가격 등의 구체적인 정보는 추후 후속 보도를 통해 안내될 예정이다.
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