





피규어 제조사 미토스(Myethos), 에이펙스 토이즈(APEX-TOYS), 후류(FURYU) 등 3사가 인기 게임 ‘명일방주’의 신작 피규어 6종 정보를 일제히 공개했다.
먼저 미토스는 ‘미스 크리스틴 2차 정예화 Ver.’의 Diorama 시리즈 발매를 확정했다. 이와 함께 가성비 라인업인 Gift+ 시리즈로 ‘켈시 시간의 흔적 Ver.’의 발매 소식과 ‘아미야&스카디 야취습광 Ver.’의 원형을 공개하였다.
에이펙스 토이즈는 독특한 조형이 돋보이는 ‘Mon3tr’ 1/7 스케일 피규어와 자사의 가성비 브랜드 LIMEPIE 시리즈의 신작 ‘아미야 티타임 Ver.’ 1/8 스케일 피규어를 선보였다. 두 제품 모두 발매 확정 소식과 함께 원형이 공개되었다.
마지막으로 후류는 ‘엔텔레키아 2차 정예화 Ver.’ 1/7 스케일 피규어의 발매를 결정하고 원형을 함께 공개했다.
이번에 공개된 신작들의 상세 정보는 추후 순차적으로 발표될 예정이다. 각 피규어의 실물 원형은 오는 2026년 2월 8일 일본에서 개최되는 ‘원더 페스티벌 2026 [WINTER]’ 현장에서 만나볼 수 있다.
